강남구 청담동 62-29번지, 대지 39평·연면적 73평 규모
매도인 책임 명도·용도변경 협조 가능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역세권 코너에 신축부지로 활용 가능한 다가구주택 매물이 51억원에 나왔다.
청담동 62-29번지에 위치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39.02평, 연면적 73.6평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의 다가구주택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1억3069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6928만원 수준이다.
청담역 역세권 코너 입지
이 건물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세로(좁은 길) 도로조건을 갖춘 코너 부지다. 서향 배치로 건물이 설계됐으며, 자주식 주차 2대가 가능하다.
보안시설로 카드키가 설치돼 있으며, 승강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유휴·공실 상태다.
1991년 준공 33년차·명도 조건 우수
이 건물은 1991년 준공돼 현재 노후도 33년 5개월이 경과했으며, 한 번도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다. 매도인 책임 명도 조건으로 매각되며, 용도변경 및 멸실 협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거래 이력을 보면, 2026년 1월 5일 53억9000만원에 실거래됐다. 당시 토지단가는 평당 1억3000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7만3000원 수준이었다.
개별 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 평당 3만8512원이다.
청담동 역세권 신축 개발 적합
청담동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고급 주거 및 상업 지역으로, 명품 브랜드 매장과 고급 음식점이 밀집한 프리미엄 상권이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용도지역 특성상 다세대주택이나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등의 신축 개발이 가능하다. 코너 입지라는 점에서 가시성이 우수하며, 매도인 책임 명도 조건과 용도변경 협조 가능이라는 점이 개발 진행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청담동 특성상 고급 빌라나 소형 상업시설로 개발 시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남구 청담동 62-29번지, 대지 39평·연면적 73평 규모 매도인 책임 명도·용도변경 협조 가능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역세권 코너에 신축부지로 활용 가능한 다가구주택 매물이 51억원에 나왔다.
청담동 62-29번지에 위치한 이 건물은 대지면적 39.02평, 연면적 73.6평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층 구조의 다가구주택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1억3069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6928만원 수준이다.
청담역 역세권 코너 입지
이 건물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세로(좁은 길) 도로조건을 갖춘 코너 부지다. 서향 배치로 건물이 설계됐으며, 자주식 주차 2대가 가능하다.
보안시설로 카드키가 설치돼 있으며, 승강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유휴·공실 상태다.
1991년 준공 33년차·명도 조건 우수
이 건물은 1991년 준공돼 현재 노후도 33년 5개월이 경과했으며, 한 번도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다. 매도인 책임 명도 조건으로 매각되며, 용도변경 및 멸실 협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거래 이력을 보면, 2026년 1월 5일 53억9000만원에 실거래됐다. 당시 토지단가는 평당 1억3000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7만3000원 수준이었다.
개별 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 평당 3만8512원이다.
청담동 역세권 신축 개발 적합
청담동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고급 주거 및 상업 지역으로, 명품 브랜드 매장과 고급 음식점이 밀집한 프리미엄 상권이다.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라는 용도지역 특성상 다세대주택이나 소규모 근린생활시설 등의 신축 개발이 가능하다. 코너 입지라는 점에서 가시성이 우수하며, 매도인 책임 명도 조건과 용도변경 협조 가능이라는 점이 개발 진행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청담동 특성상 고급 빌라나 소형 상업시설로 개발 시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